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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

[후기] bhc 기프티콘 주문 후 배달 땜에 빡친 후기

by 자니 Jany 2020. 11. 15.

지난달 생일로 많은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그중에 치킨쿠폰도 있어서 처음 시켜봤다.

뿌링클 처음인데, 달고 짜고 먼가 과자 치토스 같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다.

일요일 저녁이기도 하니....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안하고도 주문이 되어서 좋았고, 카카오톡으로 주문 완료 톡 확인.


근데 문제는...
....
...
..
.

저 주문 내역에도 있지만,
현장 결제금액은 없음.

일단 예상 70분 보단 빨리옴.
근데 배달하시는 분이 개념이....
주말에 티비 보고 있는데 벨도 아니고
문 두둘겨서 못들었는데
(아마 2-3번째에 우리가 듣고 나간 듯?)
늦게 나와서 불만 인듯한 표정.

그리고 받아서 고맙다고 하니 배달비 있다고....
배달비 들은 것도 없는데?
돈가질러 들어가니 투덜투덜
엘베 놓쳤다고 욕하는 것도 들음.

아니 내가 배달비 있는거 알았으면 준비했겠지.
우리 현금 없었으면 어떻게 할래?

암튼 주말 저녁 기분 잡침.
치킨은 맛있게 먹었는데, 치즈볼도 맛있고,
라이더 이신지 모르겠지만 배달 서비스가 엉망.

마포창전점만의 문젠지는 모르겠음.
만약 보시면 그분 바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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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여기 저기 찾아보니, 그 배달 오시는 분이 사장님인듯?

다음이든, 네이버든, 배민이든 평이 좋은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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